// 사용법
사용법
도구를 왜, 언제, 어떻게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계산 기준과 주의할 점을 함께 담았어요.
신분증 사본 마스킹 — 어디를 가리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
제출용 사본에서 가려야 하는 항목과 남겨야 하는 항목, 도형을 얹는 방식이 위험한 이유, 사본 도용을 막는 워터마크 관행, 모자이크를 숫자에 쓰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바코드 생성 — 자릿수, 체크디지트, 그리고 유통에 쓸 수 없는 이유
규격마다 자릿수가 정해진 이유와 마지막 검증 숫자가 자동으로 붙는 원리, 인쇄했을 때 스캐너가 못 읽는 흔한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글자수와 바이트 — 자소서 1000바이트는 왜 한글 500자일까
자소서에 바이트 제한이 있는 이유, EUC-KR 2바이트와 UTF-8 3바이트의 차이, 공백 포함 기준과 이모지·SMS까지 정리했습니다.
증명사진 만들기 — 규격이 제출처마다 다른 이유
여권 35×45mm와 이력서 30×40mm는 왜 다른지, mm를 픽셀로 바꾸는 계산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반려되는 사진의 공통점을 정리했습니다.
한글 이름 로마자 표기 — 규칙은 하나인데 답이 여러 개인 이유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이 소리를 어떻게 옮기는지, 이름과 성은 왜 예외인지, 여권 영문성명을 정하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로또 번호 생성기 — 확률에 대해 정확히 알아두면 좋은 것들
45개 중 6개를 고르는 경우의 수는 8,145,060가지입니다. 조합에 따라 확률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와 번호 생성기가 실제로 하는 일을 차분하게 정리했습니다.
음력 양력 변환 — 왜 해마다 날짜가 바뀌고, 윤달은 어떻게 정해질까
음력 생일이 매년 다른 날에 오는 이유, 윤달이 생기는 원리와 정해지는 방법, 윤달 생일·제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PDF에 도장·서명 넣기 — 얹는 것과 서명하는 것의 차이
PDF에 이미지를 얹는 일과 전자서명이 왜 다른지, 얹은 도장이 지워지는 이유와 평면화, 크기를 mm로 맞춰야 하는 이유, 간인과 페이지 회전까지 정리했습니다.
손익비 — 승률 33%로도 남는 이유
손익비 2:1이면 승률 33.4%만 넘겨도 기대값이 양수가 됩니다. 손익분기 승률 계산과, 손익비만 높은 자리가 왜 위험한지를 정리했습니다.
서명 만들기 — 그린 서명과 만든 서명은 무엇이 다른가
마우스로 그린 서명이 어색한 이유, 글씨체로 만든 서명과의 차이, 스캔 서명의 함정, 그리고 전자서명법상 '전자서명'과 이미지 서명의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특수문자 모음 — 왜 어떤 기기에서는 네모로 보일까
특수문자는 글꼴이 아니라 유니코드 문자입니다. 어디에 붙여넣어도 따라가는 이유, 기기마다 다르게 보이는 이유, 닉네임과 문서에 쓸 때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도장 만들기 — 이미지 도장은 어디까지 쓸 수 있나
막도장과 법인 직인의 차이, 양각과 음각, 이미지 도장이 통하는 서류와 통하지 않는 서류, 그리고 투명 PNG와 크기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물타기 계산기 — 평단가는 얼마나 내려갈까
몇 주를 더 사면 평단이 얼마가 되는지, 목표 평단에 닿으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그리고 본전까지 몇 % 올라야 하는지 계산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