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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표창장 만들기

award

• 상장·표창장·감사장·위촉장·임명장·수료증을 문구까지 채워 만들어요. • 직인을 얹어 A4로 인쇄하거나 PDF·이미지로 저장해요.

어떤 서식인가요

순위를 가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을 때

내용

등급·상 이름 (선택)
넣으면 왼쪽에 등급, 오른쪽에 수상자로 배치돼요(실제 상장 형태). 비우면 소속·성명이 가운데로 모입니다.
본문
○○ 부분을 실제 내용으로 바꿔 주세요.

수여자

‘○○초등학교’ + ‘장’ 으로 넣으면 ○○초등학교 장 으로 나옵니다.

직인 (선택)배경이 투명한 PNG를 권해요. 도장이 없으면 도장 만들기에서 만들어 오세요. 올린 이미지는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0 / 3 저장됨

기관명·직위·수여자·직인을 저장해 두면, 여러 장 만들 때 이름만 바꾸면 돼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상 장

 

위 학생은 제○회 ○○대회에서 위와 같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2026년 9월 6일

모양

테두리
서체
기기에 그 글꼴이 없으면 비슷한 글꼴로 자동 대체돼요. 궁서체는 윈도우에 기본으로 있어요.
수상자 배치
오른쪽으로 두면 왼쪽에 등급이 들어가는 실제 상장 형태가 돼요. 등급을 비워 두어도 배치는 그대로예요.
이미지 올려서 꾸미기 (선택)

가지고 있는 이미지 파일을 올려 상장 위 원하는 자리에 놓을 수 있어요. 학교 로고, 금박 씰, 리본 같은 것들이요.

올린 뒤 위 슬라이더로 위치와 크기를 정하세요. 배경이 투명한 PNG를 권해요. 올린 이미지는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상장과 표창장은 다릅니다

둘 다 “잘했다”는 뜻이라 섞어 쓰기 쉽지만, 국어사전상 쓰임이 갈립니다. 상장은 순위를 가리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을 때 주는 증서입니다. 운동경기, 경시대회, 경진대회처럼 등수가 있는 자리가 전제입니다. 반면 표창장은 좋은 성과나 훌륭한 행실을 칭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주는 증서라 순위와 무관합니다. 효행, 봉사, 오랜 기간의 성실함처럼 다른 사람에게 귀감이 되는 일에 줍니다.

그래서 교내 글쓰기 대회 1등에게는 상장이 맞고, 1년 동안 결석 한 번 없이 성실했던 학생에게는 표창장이 맞습니다. 도움을 준 외부의 분께 고마움을 전할 때는 감사장, 일정 기간 역할을 맡길 때는 위촉장, 내부 구성원에게 직책을 줄 때는 임명장, 정해진 과정을 마쳤음을 증명할 때는 수료증입니다. 이 도구에서 종류를 고르면 그에 맞는 문구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참고로 공로패·감사패는 ‘패’라서 종이가 아니라 아크릴이나 목재에 새깁니다. 내용은 감사장과 비슷하지만 물성이 달라 인쇄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상장 문구는 이 순서로 씁니다

상장에는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없습니다. 임금명세서처럼 필수 기재사항이 있는 서류가 아니라 관행으로 굳어진 형식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모든 칸을 자유롭게 고칠 수 있게 두었습니다. 다만 널리 쓰이는 순서는 대체로 이렇습니다.

  1. 제 호 — ‘제 2026-1호’. 발급 대장을 관리하는 기관에서 씁니다. 없어도 됩니다.
  2. 제목 — ‘상장’ 또는 ‘최우수상’, ‘공로상’처럼 상의 이름을 직접 넣기도 합니다.
  3. 소속과 성명 — ‘6학년 3반 홍길동’. 이름은 글자 사이를 벌려 씁니다.
  4. 본문 — ‘위 학생은 …하였으므로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로 끝맺습니다.
  5. 날짜 — 수여하는 날. 대회 날짜가 아니라 상을 주는 날입니다.
  6. 수여자 — ‘○○초등학교장 김철수’. 기관명과 직위를 붙여 씁니다.

본문 끝맺음은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상장·표창장·수료증은 수여합니다, 감사장은 받는 분을 높여 드립니다, 위촉장과 임명장은 위촉합니다·임명합니다가 자연스럽습니다. 문장은 한 문장으로 길게 이어 쓰는 것이 관행이고, 줄바꿈은 읽기 좋은 지점에서 알아서 됩니다.

직인은 이름에 겹쳐 찍습니다

직인은 수여자 이름 옆의 빈 자리에 찍는 것이 아니라 이름 끝 글자에 살짝 겹치게 찍습니다. 이름과 도장이 떨어져 있으면 나중에 이름 부분만 오려 붙이는 위조가 쉬워지기 때문에 굳어진 관행입니다. 이 도구도 그 위치에 얹습니다.

직인 이미지는 배경이 투명한 PNG여야 합니다. JPG는 투명 정보를 담지 못해서 도장 주변의 흰 사각형이 이름을 덮어 버립니다. 도장이 없다면 도장 만들기 에서 만들어 오면 되고, 학교나 기관의 실제 직인을 쓸 때는 인쇄한 뒤 실물로 찍는 쪽이 보통입니다. 그럴 때는 테두리를 ‘없음’으로 두고 상장 용지에 인쇄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장과 표창장 중 뭘 골라야 하나요?
등수를 가린 대회의 결과라면 상장, 등수와 상관없이 행실이나 오랜 기여를 칭찬하는 것이라면 표창장입니다. 교내 대회 1등은 상장, 1년 개근이나 봉사활동은 표창장이 맞습니다. 애매하면 표창장이 범위가 넓어 무난합니다.
여러 명에게 한꺼번에 만들 수 있나요?
수여자 저장 기능을 쓰면 됩니다. 기관명·직위·수여자 이름·직인을 한 번 저장해 두면 다음 장부터는 받는 분 성명만 바꾸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름을 바꿀 때마다 인쇄하거나 PNG로 저장하는 식으로 여러 장을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
상장 용지(금박 테두리 인쇄본)에 인쇄하려면요?
테두리를 ‘없음’으로 두고 인쇄하세요. 용지에 이미 테두리가 인쇄돼 있으니 글자만 얹으면 됩니다. 인쇄 대화상자에서 여백을 ‘기본값’으로 두고, 한 장을 먼저 일반 용지에 뽑아 위치를 맞춰 본 뒤 용지를 넣는 것을 권합니다.
PDF로 저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쇄 · PDF 저장’을 누르고 인쇄 대화상자의 대상(프린터)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됩니다.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 없고, 한글 글꼴도 그대로 나옵니다. 카톡이나 메일로 바로 보낼 거라면 ‘이미지(PNG) 저장’이 더 편합니다.
가로 상장도 만들 수 있나요?
‘가로로 만들기’를 켜면 A4 가로로 바뀝니다. 인쇄할 때 인쇄 대화상자의 용지 방향도 가로로 맞춰 주세요. 수료증이나 감사장은 가로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력한 이름이나 직인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상장을 그리고 저장하는 과정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서,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직인은 복제되면 안 되는 자산이라 특히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저장한 수여자 정보도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기록을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