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손가락으로 직접 서명을 그리거나 이름을 손글씨체로 만들어요. • 여백 자동 제거·투명 배경 PNG로 저장해 문서·계약서·PDF에 바로 넣어요.
아래 칸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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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투명 배경으로 저장돼요 — 문서·PDF에 겹쳐 넣기 좋아요.
서명은 브라우저에서만 만들어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내 도장·서명
내 도장으로 저장하시면 다운로드 받지 않고 PDF에 도장·서명 넣기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다른 기기·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공용 PC에서는 저장하지 마세요.
서명을 만들 때 실제로 정해야 하는 값
서명은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다음에 또 같게 쓸 수 있는 게 중요해요. 획이 너무 복잡하면 본인도 재현하기 어려워서, 나중에 손으로 쓴 서명과 비교될 때 오히려 불리해집니다.
선 굵기는 화면보다 한 단계 굵게 잡는 편이 안전해요. 문서에 넣으면 서명란 폭에 맞춰 작게 줄어들고, 그 상태로 인쇄하거나 팩스를 보내면 가는 선은 중간중간 끊겨 보입니다.
크기는 서명란 폭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보통 40~60mm 정도인데, 300dpi로 인쇄한다면 각각 약 472픽셀과 약 709픽셀이 필요해요. 계산식은 픽셀 = mm ÷ 25.4 × dpi 입니다.
색은 검정이 무난하고, 짙은 파랑을 쓰기도 해요. 파랑은 인쇄본과 원본을 구분하려는 오래된 관행에서 왔습니다. 배경은 반드시 투명으로 저장하세요. 흰색으로 두면 서명 주위의 흰 네모가 아래 글자를 덮어 버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만든 서명 이미지를 계약서에 써도 되나요?
당사자끼리 합의한 일반 문서에서는 이미지 서명이 실무에서 널리 쓰여요. 다만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서류나 부동산 등기·공증처럼 법이 형식을 정해 둔 문서는 등록 인감이나 공인 전자서명이 따로 필요할 수 있어요. 중요한 계약이라면 상대방이나 접수 기관에 어떤 형식을 인정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PDF나 워드 문서에 어떻게 넣나요?
배경을 ‘투명’으로 두고 PNG로 저장한 뒤, PDF 편집기에서는 이미지 삽입이나 서명 기능으로 얹으면 돼요. 워드·한글은 [삽입 → 그림]으로 넣고 배치를 ‘글 뒤로’로 바꾸면 서명란 위에 자연스럽게 겹쳐져요. 흰 배경으로 저장하면 네모난 흰 박스가 문서를 가리니 투명을 권해요.
그리기와 입력 중 어느 쪽이 좋나요?
그리기는 손글씨 그대로라 개성이 살아요. 마우스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손가락·펜으로 그리면 훨씬 자연스러워요. 입력은 이름만 넣으면 손글씨체로 만들어 주니 빠르고 매번 같은 모양이 나와요. 두 방식을 번갈아 만들어 보고 마음에 드는 쪽을 저장하세요.
미리보기는 흰색인데 배경이 투명한 게 맞나요?
맞아요. 미리보기는 잘 보이라고 흰 판 위에 그려요. ‘투명’으로 저장하면 실제 PNG에는 배경이 없어서 문서에 얹었을 때 뒤 내용이 비쳐 보여요. 확인하고 싶으면 색이 있는 배경 위에 올려 보세요.
입력한 이름이나 만든 서명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아요. 그리기·글씨체 렌더링·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다만 만들어진 PNG는 파일이니, 공용 PC에서는 저장한 파일을 지우고 메신저나 메일로 그대로 돌려보내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