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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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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셀·퍼센트로 이미지 크기를 줄이고 용량까지 가볍게 만들어요.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돼요. 줄어든 용량을 바로 보여줘요.

캡처한 이미지는 바로 붙여넣어도 돼요 Ctrl + V

이미지는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돼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미지 크기 조절·용량 줄이기 사용법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면 바로 시작돼요. 캡처한 화면은 Ctrl+V 로 붙여넣어도 돼요. 크기 지정 방식은 세 가지예요. 픽셀은 가로·세로를 직접 넣는 방식이고, 퍼센트는 원본의 몇 퍼센트로 줄일지 슬라이더로 정해요. 긴 변 맞춤은 가로·세로 중 긴 쪽만 정해주면 나머지는 비율에 맞춰 따라와요.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할 때 편해요.

용량을 줄이는 손잡이는 둘이에요. 하나는 크기고 다른 하나는 품질이에요. 크기를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 수는 4분의 1이 돼서 용량이 크게 떨어져요. 품질은 JPG와 WEBP에서만 의미가 있는데, 사진은 보통 70에서 85 사이면 눈으로는 차이를 알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많이 줄어요. 결과 미리보기 아래에 원본에서 결과로 용량이 얼마나 줄었는지 퍼센트로 표시되니 값을 바꿔가며 확인해보세요.

저장 형식은 JPG · PNG · WEBP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사진은 JPG가 가장 무난하고,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나 아이콘은 PNG를 쓰세요. WEBP는 같은 화질에서 가장 가볍지만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 것도 되지만, 없던 화소를 만들어낼 수는 없어서 흐릿해지니 참고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