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분할매수 계산기
split-buy• 총 투입금·분할 횟수·하락 폭을 넣으면 차수별 매수가와 수량이 표로 나와요. • 아래로 갈수록 많이 사는 체증 배분과 누적 평단까지 한눈에.
몇 번에 나눠 살 것인가요?
차수별 가격을 어떻게 정할까요?
금액을 어떻게 나눌까요?
둘을 번갈아 눌러 마지막 평단과 손익을 비교해 보세요.
코인·해외주식 소수점 매수용이에요. 국내 주식은 꺼둔 채로 두세요.
총 투입 예산과 1차 매수가를 넣으면 계획이 만들어져요.
수수료·거래세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이에요. 실제 체결가는 호가 단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분할매수가 뭐예요?
한 번에 다 사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눠 사는 방법이에요. 값이 더 내려가면 아래에서 더 담아 평단을 낮추고, 반대로 오르면 이미 산 물량으로 수익을 냅니다. 한 번에 전부 넣었을 때보다 타이밍을 틀렸을 때의 타격이 작아집니다.
몇 번에 나누는 게 좋나요?
정답은 없지만 3~5회를 가장 많이 씁니다. 횟수를 늘리면 평단이 더 부드럽게 낮아지지만, 차수당 금액이 작아져 수수료 비중이 커지고 끝까지 계획대로 실행하기도 어려워집니다.
균등과 체증 중 뭐를 골라야 하나요?
균등은 매 차수 같은 금액을 넣어 단순하고 예측하기 쉬워요. 체증은 아래로 갈수록 금액을 키워 평단을 더 많이 낮추지만, 하락이 계속되면 손실 규모도 함께 커집니다. 두 방식을 번갈아 눌러 마지막 평단과 손익을 비교해 보세요.
표의 평단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각 차수까지 실제로 산 금액을 전부 더하고 총 수량으로 나눈 가중평균이에요. 국내 주식은 소수점으로 살 수 없어 수량을 내림하기 때문에, 남은 돈은 ‘남는 예산’으로 표시돼요. 코인이나 소수점 매수가 되는 계좌라면 소수점 수량 옵션을 켜세요.
물타기 계산기와는 뭐가 다른가요?
물타기 계산기는 이미 산 뒤에 ‘지금 더 사면 평단이 얼마가 되는가’를 봅니다. 이 도구는 사기 전에 ‘어디서 얼마씩 살 것인가’를 미리 정하는 쪽이에요.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매수한 뒤엔 물타기 계산기로 평단을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