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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수 수량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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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자산·리스크(%)·진입가·손절가로 매수 수량을 계산해요. • 손절 시 잃는 돈을 계좌의 일정 비율로 고정하는 자금 관리 도구.

투자에 쓰는 계좌 전체 잔액

%

한 번의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계좌 비율 (보통 1~2%)

매수 수량

200

리스크 금액100,000
주당 리스크500
포지션 금액2,000,000
비중20.00%

포지션 사이징이란?

포지션 사이징은 “얼마를 살까”가 아니라 “손절에 걸렸을 때 잃는 돈을 계좌의 일정 비율로 고정”하는 자금 관리 방법이에요. 진입가와 손절가의 차이로 정해진 리스크 금액을 나눠 수량을 정합니다.

계산식: 매수 수량 = (총자산 × 리스크 %) ÷ 주당 리스크. 주당 리스크는 진입가와 손절가의 차이예요. 예를 들어 총자산 10,000, 리스크 1%면 리스크 금액 100, 진입가 100·손절가 95면 주당 리스크 5 → 20주. 수량은 리스크를 넘지 않도록 내림 처리해요.

리스크 비율을 1~2%로 낮게 유지하면 연속으로 손절이 나도 계좌가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롱·숏 모두 같은 방식으로 계산되며, 수수료·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은 이론값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손절가는 몇 퍼센트로 잡아야 하나요?

정해진 정답은 없어요. 손절폭은 ‘내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할 자리’에서 먼저 정하고, 수량은 그 다음에 맞추는 순서가 좋아요. 이 계산기도 그 순서를 따라요. 손절폭을 좁게 잡으면 수량이 늘고 넓게 잡으면 줄어들지만, 잃는 금액은 계좌의 리스크 비율로 똑같이 유지돼요.

한 번의 거래에 계좌의 몇 퍼센트를 걸어야 하나요?

흔히 쓰는 기준은 1~2%예요. 1%로 잡으면 열 번 연속 손절을 맞아도 계좌는 10% 남짓 줄어 회복할 여지가 남아요. 반대로 한 번에 10%씩 걸면 다섯 번만 틀려도 절반이 사라져 원금을 되돌리기 어려워져요. 검증되지 않은 전략일수록, 그리고 계좌가 커질수록 비율을 낮게 잡는 편이 안전해요.

수량이 총자산보다 큰 금액으로 나와요.

손절폭이 지나치게 좁을 때 생기는 현상이에요. 리스크 금액을 아주 작은 주당 리스크로 나누니 수량이 크게 불어나는 거예요. 이때는 포지션 금액이 총자산을 넘는다는 경고가 뜨는데, 레버리지가 필요하다는 뜻이니 손절폭을 넓히거나 리스크 비율을 낮춰보세요.

수수료와 세금도 계산에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아요. 이 계산기는 진입가와 손절가의 차이만 보는 이론값이라 매매 수수료·거래세·슬리피지가 빠져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손절에 걸렸을 때의 손실은 화면에 표시된 리스크 금액보다 조금 더 커져요. 거래 비용이 큰 시장이거나 매매가 잦다면 리스크 비율을 처음부터 여유 있게 낮춰 잡는 편이 좋아요.

레버리지나 선물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수량을 구하는 식은 같아요. 다만 총자산 칸에는 증거금이 아니라 실제 내 자본을 넣어야 해요. 증거금을 넣으면 실제로 감수하는 리스크가 몇 배로 커지거든요. 그리고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강제청산 가격이 손절가보다 앞에 놓이기 쉬우니, 주문을 내기 전에 두 가격의 위치를 꼭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대로 매매하면 되나요?

참고용으로만 쓰세요. 이 계산은 손절가에 정확히 체결된다는 가정 위에 있는데, 갭 하락이나 거래량이 얕은 종목에서는 그보다 아래에서 체결돼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어요. 이 도구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