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을 넣으면 원형·사각 전자도장(막도장) 이미지를 만들어요. • 글자 배치·글씨체·색을 고르고 여백 자동 제거·투명 배경 PNG로 저장해요.
도장 종류
이름을 입력하면 도장이 만들어져요.
모양
새김
글자 배치
글씨체
도장 색
내보내기
배경
투명 배경으로 저장돼요 — 문서·PDF에 겹쳐 넣기 좋아요.
도장은 브라우저에서만 만들어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내 도장·서명
내 도장으로 저장하시면 다운로드 받지 않고 PDF에 도장·서명 넣기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다른 기기·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공용 PC에서는 저장하지 마세요.
도장 크기와 색, 인쇄까지 생각한다면
화면에서만 볼 문서라면 크기는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문제는 인쇄할 때입니다. 도장은 종이에 찍혔을 때의 실물 크기로 기준을 잡아야 해요. 실무에서는 개인 막도장이 15mm 안팎, 법인 직인이 25~30mm 정도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픽셀 수는 실물 크기와 인쇄 해상도로 정해져요. 계산식은 픽셀 = mm ÷ 25.4 × dpi 입니다. 15mm 도장을 300dpi로 인쇄하려면 약 177픽셀, 25mm면 약 295픽셀이 필요해요. 이 도구는 화면 배율에 맞춰 최대 3배까지 그리기 때문에 저장된 PNG는 한 변이 1,000픽셀을 넘기도 합니다. 인쇄용으로도 여유가 있는 크기예요.
색은 기본값이 인주에 가까운 빨강이지만, 실제 인주 도장은 생각보다 옅게 찍혀요. 문서 위에 얹었을 때 아래 글자가 살짝 비칠 정도가 자연스럽고, 진하기를 끝까지 올리면 오히려 붙여 넣은 티가 납니다. 테두리 굵기도 마찬가지라, 너무 굵으면 실물보다 도장 느낌이 덜해요.
이름 글자 수에 따라 어울리는 모양도 달라집니다. 두세 글자는 원형이 무난하고, 네 글자를 넘어가면 한 글자가 작아져 인쇄했을 때 획이 붙어 보이기 시작해요. 이때는 이름을 세로로 감싸는 타원이 읽기 좋습니다. 법인은 중앙 문구를 넣을 자리가 필요하면 원형, 회사명을 면 전체에 채우려면 사각이 맞아요.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만든 도장 이미지가 인감도장이 되나요?
아니요. 인감은 주민센터나 등기소에 신고해 인감증명서로 대조하는 실물 도장이라 이미지로 대신할 수 없어요. 이 도구는 결재란·확인 도장·내부 문서처럼 도장 모양이 필요한 곳에 쓰는 용도예요. 인감증명이 필요한 서류에는 쓸 수 없다고 보시면 돼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인 도장과 법인 도장은 뭐가 다른가요?
개인은 이름만 넣어 원형·타원·사각으로 만들어요. 타원은 이름을 세로 한 줄로 감싸는 모양이에요. 법인은 둘레에 회사명을 등간격으로 돌리고 가운데에 ‘代表理事’ 같은 문구를 넣어요. 사각 법인 도장은 가운데 마커 없이 회사명과 문구만 배치돼요.
도장 느낌 나는 전서체를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어요. 글씨체에서 한전서체A 또는 한전서체B를 고르면 됩니다. 도장에 흔히 쓰이는 전서 계열이라 회사 직인이나 막도장에 가장 잘 어울려요. 좀 더 또렷한 느낌을 원하시면 명조·고딕·바탕 계열을 쓰셔도 됩니다.
만든 도장을 문서에 어떻게 넣나요?
배경을 ‘투명’으로 두고 PNG로 저장한 뒤 워드·한글·PDF에 그림으로 삽입하고 배치를 ‘글 뒤로’로 바꾸면 서명란 위에 겹쳐져요. 기본값인 빨강은 인주 색이고, 문서 톤에 맞춰 검정이나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 있어요. 테두리 굵기와 글자 크기도 조절돼요.
입력한 이름·회사명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아요. 도장을 그리고 저장하는 과정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돼요. 다만 만들어진 PNG는 파일이니, 공용 PC에서는 저장한 파일을 지우고 아무 데나 공유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음각과 양각은 어떻게 다른가요?
양각(주문)은 글자 부분에만 인주가 묻어 글자가 붉게 찍혀요. 우리가 흔히 보는 개인 도장·막도장이 이쪽이에요. 음각(백문)은 반대로 도장 면 전체에 인주가 묻고 글자만 흰색으로 파여서 찍혀요. 낙관·서예 작품이나 법인 직인에서 종종 쓰고, 두 개를 같이 찍기도 해요. 이 도구에서는 ‘새김’에서 바로 바꿀 수 있고, 투명 배경으로 저장하면 음각의 파인 글자 자리로 문서 바탕이 그대로 비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