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렘입숨 생성기
lorem-ipsum• 문단·문장·단어 단위로 더미(로렘입숨) 텍스트를 만들어요. • 라틴·한글, HTML 태그, 복사까지.
로렘입숨(더미 텍스트)이란?
로렘입숨은 디자인·편집 시안에서 실제 내용 대신 채워 넣는 의미 없는 더미 텍스트예요. 글자 대신 “글의 부피와 흐름”만 먼저 보고 레이아웃을 잡으려고 씁니다. 라틴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뜻이 없어서, 보는 사람이 내용에 신경 쓰지 않고 디자인에 집중하게 해줘요.
이 도구는 문단·문장·단어 단위로 원하는 만큼 더미 텍스트를 만들어요. 고전 ‘Lorem ipsum…’으로 시작하게 하거나, 문단마다 HTML <p> 태그로 감싸 코드에 바로 붙일 수도 있어요. 한글 더미 텍스트도 지원해서, 한국어 서비스의 시안에는 한글로 채우면 실제 화면 느낌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만든 텍스트는 복사해서 디자인 툴이나 코드에 바로 넣으면 됩니다. 모든 생성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로렘입숨은 왜 뜻이 통하지 않는 라틴어인가요?
원문은 키케로의 라틴어 글을 잘라 섞은 것이라 문장으로는 뜻이 이어지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단어 길이와 글자 분포가 실제 글과 비슷해서 지면이 차는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글자만 반복해 넣으면 덩어리 모양이 부자연스러워서 오히려 판단을 흐려요.
한글 더미 텍스트는 언제 쓰나요?
한국어 서비스라면 라틴 문자만으로는 실제 화면을 가늠하기 어려워요. 한글은 글자 폭이 일정하고 줄이 끊기는 자리도 달라서 같은 글자 수라도 차지하는 면적이 다릅니다. 언어를 한글로 바꾸면 문장 단위로 채워 주니 버튼 라벨이나 카드 제목이 잘 들어가는지 볼 때 좋아요.
문단·문장·단어 중 뭘 고르면 되나요?
본문 영역을 채울 때는 문단, 카드 설명이나 미리보기처럼 두세 줄만 필요하면 문장, 제목이나 태그처럼 짧은 자리는 단어를 고르세요. 개수는 1부터 100까지 넣을 수 있고, 라틴 문단은 문단마다 문장 수가 조금씩 달라져 실제 원고처럼 들쭉날쭉하게 나옵니다.
HTML 태그로 감싸서 바로 붙여넣고 싶어요
HTML p 태그로 감싸기를 켜면 문단마다 태그가 붙은 상태로 나와서 마크업에 그대로 붙일 수 있어요. 문장이나 단어 단위일 때는 전체를 한 덩어리로 감싸 줍니다. 끄면 문단 사이가 빈 줄로만 구분돼서 디자인 툴 텍스트 상자에 넣기 좋아요.
로렘입숨을 실제 서비스에 남기면 왜 안 되나요?
배포 뒤에도 남아 있으면 검색엔진은 그 페이지를 내용 없는 문서로 보고, 사용자에게는 미완성으로 읽혀요. 실수로 남는 일이 잦으니 배포 전에 lorem 이나 ipsum 으로 한 번 검색해 보세요. 안내 문구나 약관처럼 눈에 잘 안 띄는 자리가 특히 위험합니다.
누를 때마다 다른 문장이 나오나요?
생성 버튼을 누를 때마다 문장과 단어를 새로 섞기 때문에 결과가 매번 달라져요. 같은 문구를 다시 써야 한다면 마음에 드는 결과를 복사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글자 수는 결과 위에 표시되니 원하는 분량이 될 때까지 개수를 조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