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만들기
power-of-attorney• 대리인·위임 사항을 채우면 A4 위임장이 바로 완성돼요. • 저장해 둔 내 도장·서명을 (인) 자리에 얹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요.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대리발급은 법령이 정한 전용 위임 서식이 따로 있어 주민센터에 비치돼 있습니다. 은행·보험사처럼 제출처가 자체 양식을 주는 경우에도 그 양식이 우선입니다. 이 위임장은 그 밖의 일반적인 대리 업무에 씁니다.
←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 인쇄하면 A4 한 장에 맞게 나옵니다.
위임장
■ 위임받는 사람 (대리인)
| 성명 | 생년월일 | ||
|---|---|---|---|
| 주소 | |||
| 연락처 | 위임인과의 관계 | ||
본인은 위 사람을 대리인으로 정하고, 아래 사항에 관한 권한을 위임합니다.
■ 위임 사항
첨부 : 위임인 신분증 사본 1부
2026년 9월 26일
■ 위임하는 사람 (본인)
인쇄 대화상자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PDF 파일이 됩니다.
위임장은 위임하는 본인이 작성하고 날인하는 서류입니다. 본인의 동의 없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위임장을 만들거나 도장·서명을 올리면 사문서위조 등 형사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임하는 사람 (본인)
일을 맡기는 사람입니다. 맨 아래 이 이름 오른쪽 (인) 자리에 도장이나 서명이 올라갑니다.
위임받는 사람 (대리인)
대신 가서 일을 보는 사람입니다. 제출처에서 대리인 신분증도 함께 확인합니다.
위임 사항
무엇을 맡기는지 대상과 행위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예시를 누르면 문장이 들어가고, 괄호 안은 직접 채워야 합니다.
적으면 맨 아래에 '○○○ 귀중'으로 나옵니다.
도장·서명 얹기
먼저 어느 (인) 자리에 얹을지 고르고, 보관함에 저장해 둔 도장이나 서명을 누르세요. 한 번 더 누르면 내려갑니다.
이 브라우저에 저장된 도장이 없어요. 도장·서명은 만든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아래에서 만들거나 PNG 파일을 올려 주세요.
새 탭에서 열려요. 만들어 저장한 뒤 이 탭으로 돌아오면 위 목록에 바로 나타납니다.
인감증명서를 같이 내야 하는 위임장이라면 이미지를 얹지 말고, 인쇄한 뒤 실물 인감을 (인) 자리에 직접 찍으세요.
서식 옵션
제출처가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할 때 켜세요. 번호는 여기서 입력받지 않고 빈칸으로 인쇄되니, 종이에 손으로 적으면 됩니다.
제출처가 대리인의 서명·날인까지 요구할 때만 켜세요.
신분증 사본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려서 내는 게 안전합니다 → 신분증 가리기 ↗
위임장이란
위임장은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는 뜻을 적은 서류입니다. 정해진 표준 서식은 없지만, 실무에서는 대리인의 인적사항, 무엇을 맡기는지(위임 사항), 작성일, 그리고 위임하는 본인의 성명과 (인) 자리의 도장이나 서명이 들어간 형태가 가장 흔합니다. 제출처는 보통 위임장과 함께 위임인의 신분증 사본, 그리고 대리인의 신분증을 확인합니다. 이 도구는 만들어 둔 도장이나 자필 서명 이미지를 (인) 자리에 그대로 올려 A4 한 장으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게 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위임장에 도장 대신 서명해도 되나요?
- 일반적인 위임장은 서명이나 도장 중 하나면 받아 주는 곳이 많습니다. 다만 제출처가 인감도장 날인과 인감증명서를 함께 요구한다면 서명으로는 안 되고, 인감증명서에 찍힌 것과 같은 인감을 찍어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 제출처에 먼저 확인하세요.
- 인감도장을 찍어야 하는 위임장은 어떻게 하나요?
- 인감증명서와 대조하는 위임장은 도장 이미지를 얹지 말고, 이 도구로 내용을 채워 인쇄한 뒤 실물 인감을 (인) 자리에 직접 찍으세요. 도장을 고르지 않으면 (인) 자리는 비어 있는 채로 인쇄됩니다.
- 주민등록 등본이나 인감증명서 대리발급에도 쓸 수 있나요?
- 그 두 가지는 법령이 정한 전용 서식이 있습니다. 주민등록 등·초본은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의 위임용 교부 신청서를, 인감증명서는 인감증명법 시행령이 정한 위임장을 쓰며, 주민센터에 비치돼 있습니다. 이 도구의 위임장은 그 밖의 일반 대리 업무용입니다.
- 위임 사항은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 무엇을(대상) 어떻게(행위)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이면 은행 이름과 계좌, 자동차면 차량번호, 부동산이면 소재지를 적고, 신청·수령·계약처럼 맡기는 행위를 밝힙니다. 대상 없이 '모든 권한을 위임한다'고만 적으면 제출처가 받아 주지 않거나, 생각보다 넓은 권한을 넘기게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위임 기간도 적어 두세요.
- 왜 주민등록번호 입력칸이 없나요?
- 화면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부분의 제출처는 생년월일로도 받아 주고, 꼭 필요하다면 '주민등록번호 빈칸으로 인쇄'를 켠 뒤 종이에 손으로 적으면 됩니다. 그러면 번호가 이 브라우저에도 남지 않습니다.
- 신분증 사본도 같이 내야 하나요?
- 대부분의 제출처가 위임인의 신분증 사본을 함께 요구합니다. 사본을 낼 때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처럼 필요 없는 정보를 가려서 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리인은 본인 신분증 실물을 가져가야 합니다.
-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넘어가나요?
- 아닙니다. 작성도 도장·서명 합성도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입력한 인적사항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보관함에 저장해 둔 도장·서명만 이 브라우저에 남습니다.